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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일본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

지 PD 2023. 4. 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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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연수가 일본에서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했다. 그라비아는 비키니나 반미디움 샷을 담은 사진집을 말한다. 일본 매체인 주간영 젊은이순간은 5월 2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연수가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했다고 발표했다. 매거진은 하연수가 아름다운 검은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매력을 뽐냈다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하연수는 비록 처음이었지만 촬영에 만족했다며 기쁨을 표현했다.

매거진에서 공개한 사진에서는 하연수가 대부분의 노출 의상을 입고 화려한 몸매를 자랑한다. 하연수는 지난해 11월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트리플 플래닛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일본 시장 진출 의사를 밝혔다. 그녀는 신뢰성 있는 회사와 함께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개성을 잃지 않고 겸손하게 배우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하연수가 어른 영상 산업에 진입할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그녀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그라비아 모델은 일본에서 유명한 직종 중 하나다. 이는 대개 아이돌이나 여배우, 모델 등이 맡는 일로, 아름다운 외모와 섹시한 이미지가 요구된다. 그러나 이 직종으로 데뷔한 인물들 중에는 성인 영상 산업에 진입하는 경우도 있어 논란이 되곤 한다.

하지만 하연수는 이미지 변화로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위한 계기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지난해 11월 일본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일본에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일본에서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하연수는 한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녀는 현재 SBS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그녀의 일본에서의 활약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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